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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2017, An Ajumma in the bus

This folder is for ‘An illustrated of Korean Smart Ajumma’.

이 폴더는 앞으로 ‘스마트아줌마 도감’이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Enjoy!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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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mmas are in Mobile Bang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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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ajummas are watching DMB in the subway (Please do not use this photo without a permission!!! 사진의 무단도용, 게시 및 재가공을 금지합니다)

I found this photo from one of my twitter friends today. These two ajummas put their mobile phone on the triport and watching TV through DMB (Digital Multimedia Broadcasting) while they’re travelling in the subway in Seoul. They share the earphones as well.

I already wrote about how the subway is important for Seoulite’s daily life in my Master’s thesis that is called ‘Mobile Bang (2010)’. The subway shouldn’t be considered as just a sort of public transport. Rather it means a lot more for people in Seoul or South Korea. I call it as a Mobile Bang (room in English) and commuters do various things in the subway especially through uaing their smartphones while they’re travelling.

We’re now having very hot and humid days in South Korea (35c/70-80 % humidity). People want to find any place where they can avoid hot and humid weather. The subway could be one of those places I think. So I really love this photo and want to share these Smart Ajummas in Mobile Bang with you.

Thank you for my friend (from twitter) who allowed me to use this photo for this blog.

 

Zoomatoon(1), Hello Aju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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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 hear so many ajummas call other middle-aged women as ‘Ajumma’. For example, middle-aged women customers (ajummas) call other middle-aged women sellers, “Ajumma! How much is this?”. But when seller ajummas call customer ajummas, “Ajumma! Try some our Kimchi!”, customer ajummas feel uncomfortable. (I experienced so many times these situations when I went to market to buy something) In fact, the seller ajummas never call customer ajummas as ‘Ajumma’. Never!

This is irony because ajummas call other ajummas as an ajumma but those ajummas don’t want to be called as an ajumma by others include ajummas.

Why? What’s wrong with that?

아줌마는 억울하다.

매일 하루하루를 폭염주의보와 열대야에 맞서 싸워야하는 여름더위의 하이라이트, 8월이 되었다. 백화점,마트,영화관등 더위를 피해 시원한곳을 찾는 사람들로 북적이는 이 시기에 나도 엄마랑 백화점 지하에 자리한 잘 가는 커피전문점에 자리를 잡았다. 지나가는 사람들도 구경하고, 점심도 먹고 수다도 떨며 ‘시원하게’보낼 수 있는 곳이라서 여름엔 특히 자리잡기 경쟁이 치열하다. 내가 특히 그곳을 좋아하는 이유는 바로 다양한 우리의 아줌마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젊은 아줌마라고 할 수 있는 소위 ‘맘족’부터 손주 손을 잡고 온 ‘할줌마’ 그리고 얼핏 보면 매우 비슷한 옷차림과 헤어스타일을 한 것 같지만 각각의 개성을 살려 곱게 차리고 계모임에 온 한무리의’아줌마들’까지, 늦은 오전에서 이른 오후까지의 백화점, 마트, 그리고 커피전문점들은 온전히 아줌마들의 차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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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지하에 아줌마들이 많은 이유는 간단하다. 정기모임 (예를 들어 계모임, 아이들 학교의 학부모 모임, 동네친구 모임, 동창모임 등)을 백화점에서 잡으면 서로가 만나기도 편하고, 또 백화점에는 식사부터 디저트까지 한번에 해결할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우리 엄마의 경우를 보면, 한달에 한번 꼭 만나는 아줌마들이 계시는데, 모임의 일정은 대부분 점심식사 전의 오전시간에 다같이 백화점에서 만나서 같이 쇼핑도 하고 식당가에 올라가서 밥을 먹은 뒤에 커피전문점에 가서 나머지 수다를 떨다가 먼저 가야할 분들은 먼저 자리를 뜨고, 백화점에 함께 위치한 마트나 백화점 식품코너에서 저녁 찬거리를 사가지고 오는 일정이 주를 이룬다. 백화점에서 한번에 쇼핑,모임,수다,그리고 식료품쇼핑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줌마들은 백화점에서의 모임을 선호하는것 같고, 따라서 다른 곳과 달리 백화점내의 커피전문점은 오전에서 오후시간동안 아줌마 고객들로 붐비게 되는 것이다.

모임이 없는 날에도 아줌마들은 백화점에 온다. 단순히 쇼핑을 위한 목적이 아닌, 다른 문화생활을 하기 위함인데, 예를들어 노래교실과 같은 아줌마를 위한 문화센터 강좌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기 때문이다. 젊은 아줌마, (맘족)들의 경우에도 아이들과 엄마를 위한 문화센터, (aka 문센) 수업을 위해 백화점에 오는데, 이 모습이 또 장관이다. 비슷한 또래의 젊은 아줌마들이 비슷한 브랜드의 유모차를 끌고 비슷한 패션으로 아기들을 태우고 백화점을 다니는 모습 또한 ‘아줌마 문화’를 잘 보여주는 예라고 할 수 있다. 문센을 통해 또래 아기들을 키우는 엄마들끼리 정보공유도 하고 동시에 아기들은 친구를 만날 수 있는 사회생활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즉 젊은 아줌마들의 문센과 중년 아줌마들의 문화센터 강좌는 단순히 시간많은 아줌마들이 ‘놀러’다니는 것이 아니라 그들만의 사회생활을 이어나가고 있는 것이라고 봐야한다. 일부 혹은 많은 사람들은 백화점 커피전문점에 앉아서 수다를 떨고 또 아기를 데리고 유모차를 끌고 다니는 젊은 아줌마나 중년의 아줌마를 삐딱한 시선으로 보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속을 들여다 보지도 않고 그저 자신들이 갖고 있는 ‘아줌마’에 대한 편견으로 잘못 이해하고 있는 거라고 말하고 싶다.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아줌마라는 호칭은 아직도 꽤 매우 퍽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진다. 누군가 중년의 여성을 ‘아줌마’라고 부른다면 듣는 사람은 이내 불쾌한 표정을 짓게 되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아줌마라는 호칭은 아무 죄가 없다. 미디어에서 잘못 만들어진 아줌마에 대한 부정적 시각, 그리고 개선의 여지없이 아줌마는 그저 무례하고 무식한 나이든 여성이라고 치부해버리는 우리사회의 변하지 않는 인식도 큰 문제이다. 아줌마라는 호칭에 대해서 누군가 이런말을 했었다.

‘요즘 서울에 아줌마가 어디있어요? 시골이나 뭐 교육수준이 낮은 여자들이나 아줌마라고 부르지! 요즘 여자들은 고학력에 그리고 도시에 살고 그러는데 무슨 아줌마예요? 그리고 나이든 아줌마들이나 시간많아서 놀러다니지, 워킹맘들은 얼마나 힘들게 사는줄 알아요?’ (끝이 없지만 이정도로 요약)

어이가 없어서 대답도 하지 않았다. 서울에는 워킹맘이고 시골에는 (시골이라는 단어도 웃기지만) 아줌마라뇨? 교육수준이 낮은 여자는 아줌마고 고학력 여성은 아줌마가 아니다? 나이든 아줌마들이 시간많아서 놀러다니고 워킹맘은 힘들게 산다고?

여기에서부터 벌써 여성이 여성에게 갖는 편견이 무섭다는 걸 알 수 있다. 서울여자/시골여자, 고학력/저학력, 나이든아줌마/워킹맘 으로 나누어 버리는 저런 사고 방식은 어디서 나온것인지? 아줌마는 왜 저학력/나이들고/시간많아서 놀기만 하는 여자로 그려지고 있는건지? 아줌마들은 힘들게 살지 않았나? 우리사회에서 여성으로 살아왔다는 것 그리고 현재의 여성들이 하루하루 살아가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모르는걸까? 왜 아줌마보다 워킹맘만 더 힘들다고 생각하는 건지? 모두가 다 힘들다고 생각할 수는 없는건지?

아줌마라고 부르지 마세요. 그래서 어딜가면 아줌마라고 부르는 사람을 무식한 사람으로 쳐다본다. 아줌마 대신에 아주머니, 사모님으로 불러야 한다고 누군가 그러더라. 아주머니, 사모님이 왜 더 우월한 호칭인건지 모르겠다. 그리고 아줌마라는 호칭은 어쩌다가 이런 대접을 받게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한 일간지의 특별취재팀이 서울시내 일대에서 40~60대 여성 120명을 대상으로 한 실험의 결과는 흥미롭다. 60명에 게는 ‘아줌마’라는 호칭을 사용하고, 다른 60명에게는 ‘아주머니’라고 부르며 말을 건 이 단순한 실험의 결과는 놀라웠다. ‘아줌마’라고 불린 60 명 중 18명은 불쾌해하거나 대답조차 없이 지나간 반면, ‘아주머니’라 고 불린 60명 중 그냥 스쳐 지나간 사람은 한 명도 없었던 것이다. ‘더 친근하다’는 반응도 있었지만 ‘여성성을 잃어버린 기분이 든다’, ‘사회적 지위와 인격을 송두리째 부정당하는 느낌’이라는 의견이 대부분이었다”.

Allure Korea, 대한민국 아줌마 보고서 중에서 <http://www.allurekorea.com/2014/09/04/>

아줌마라는 호칭의 부정적 시각은 잘못 만들어지고 잘못 인식되어진 것이다. 바뀌었으면 좋겠다. 아줌마는 중년여성을 무시하는 호칭이라는 인식이 사라져야 한다.

‘아줌마’라는 호칭은 억울하다. 아줌마를 그렇게 만든건 세상이다. 세상이 만든 그런 ‘아줌마’는 없다. 진짜 ‘아줌마’를 찾아야 한다.

 

빨래터와 아줌마는 억지다.

스마트아줌마의 연구를 통해서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아줌마들은 어쩌면 디지털 빨래터라는 공간에서 그들만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 생각을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로 표현해내기 위해 비디오로 만들었고 그렇게 스마트아줌마와 디지털 빨래터는 함께 보여지고 설명되어져야 하는 연구 프로젝트이다. 빨래터라는 공간을 생각하면서 누군가는 억지스럽다고 말할수도 있겠다 싶긴 했다. 빨래터와 여성의 소통공간을 연결시켜서 이야기하는 것 그리고 빨래터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연결시켜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 확신이 없었던 것이 아니라, 늘 새로운 생각은 누군가의 비판을 받게 마련이기 때문에 걱정이 들었던 것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누군가의 ‘공격’을 막아내기 위한 것이 바로 연구논문이고, 그 논문을 통해서 내가 왜 이시대의 아줌마들을 스마트 아줌마라고, 그리고 그들만의 소통공간이 바로 디지털 빨래터인지에 대해 조목조목 대답하기 위해 오랫동안 문헌연구를 하고, 질적/양적 연구를 했던 것이다.

빨래터에 대한 억지라는 부분. 누군가 그랬다. 빨래터라는 곳이 그 당시 여성이 가사노동, 육아, 시집살이등의 고단한 삶을 풀어내는 매우 슬픈 장소인데, 이 연구에서는 빨래터라는 공간을 너무 단순하게 즐거운 곳으로 표현했다 라고. 우선 빨래터가 여성들의 즐거운 소통공간이라고 표현한것은 맞고, 내가 의도한 바이다. 빨래터는 여성들이 이야기를 풀어놓는 공간임이 분명하다. 물론, 기쁨, 슬픔, 고달픔등의 여러 감정이 섞인 그들만의 인생이야기들이 풀리는 곳이다. 하지만 왜 슬픈장소여야만 하는지? 아직도 여성의 인권이 존중받기위해서는 더 많은 사회적인 노력과 개선이 필요하지만, 그 당시 즉 1950-60년도에는 지금보다 더 열악한 여성의 삶이 있었던건 사실이다. 하지만 과연 무조건 여성의 삶을 슬프게만 혹은 불쌍하게만 봐야하는건지? 또한 이 연구는 ‘아줌마들의 소통과 소통공간’에 관한 연구이지 ‘한국 여성의 역사’ 이런게 아닌데, 여성학을 너무 가볍게 다뤘다는 둥, 나이브하게 일차원적인 접근으로 여성을 우습게 보고 있다는 등 (excuse me?)의 ‘비판’이 아닌 ‘비난’이라고 생각되었다.

여성에 대한 연구는 다양하다. 여성의 인권에 관한 연구도 중요하고 또한 훌륭한 연구들이 계속 진행되고있지만, 나는 대부분의 미디어 연구에서 늘 제외되었던 중년여성과 그들의 디지털 미디어 사용에 대한 연구를 해보고 싶었던 이유로 이 연구를 하게 된 것이다. 아줌마라는 단어로 중년여성의 이미지를 깎아내린다는 누군가의 말, 아마 그 사람에겐 ‘아줌마’라는 존재가 매우 하찮게 자리잡고 있나보다. 아줌마라는 호칭 자체가 여성을 우습게 보는 말이라고 생각하는 그 사람 자체가 이미 아줌마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가득품고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요즘은 교육수준이 높아지고 패션감각이 뛰어나서 아줌마같은 사람들이 별로 없다는 말, 그럼 아줌마는 교육수준이 낮고 패션감각이 뒤떨어지는 중년여성인가요? 여성 스스로가 아줌마에 대한 편견을 계속 낳고 있는건 아닌지…생각해 본다. 씁쓸하다.

(전에 써 놓은 글 중에서)

 

Ajummas and plastic surgery

I’m not sure whether I can write about the topic of ‘plastic surgery’ in this blog or not. But I think plastic surgery could be categorised as a part of ‘beauty’ or ‘beauty industry’ in Korea (and many other countries) so I can concern about this issue in this blog. Well, plastic surgery is a very common thing for most Koreans (not every Koreans I have to say) in these days. There are various types of plastic surgery that help people to be satisfied with their appearances and sometimes inner sides,too. As they change or (I can say) upgrade their appliances through plastic surgery, people are able to have more confidences than before (especially, people who are not happy with their appearances). Of course there is side effect of plastic surgery but one thing we surely know that plastic surgery is a sort of popular culture in Korea now.

Before I wrote this blog entry today, I did research how ajummas concern about plastic surgery in Korea. Well, I still need to do a lot more and deeper research about the relationship between ajummas and plastic surgery, but one thing I found that many of ajummas are interested in doing plastic surgery and many of them also already experienced of having plastic surgery as well. And (I need to do more research about this but at this stage but) I found that the purposes of doing plastic surgery and preferred body part (or face part) are quite different according to different age group. For example,  married middle aged women (it didn’t specify the actual age range in its report) wanted to do liposuction surgery (especially for reducing abdominal fat) the most according to the report.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5&c1=05&c2=05&c3=00&nkey=201103291205063&mode=sub_view)

In addition, there are apps for plastic surgery as well. I just found some of them and need to research more about this ‘beauty app’ asap. Here is an example of plastic surgery app that is called, ‘App Miin’. App is for application and Miin means a beauty in Korean. So it means application beauty. Users are able to try virtual plastic surgery through using this app and they can make estimate for the plastic surgery in the future a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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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 the image above, it goes to the website of App Miin, https://itunes.apple.com/kr/app/aebmiin)

I take a profound interest  in the things that are related to beauty industry, women and digital media. Thus I keep thinking about the research that I will do for the next. (another research idea is in my mind, too)

Ajummas are in Live Photo

Music credit: Peppertones, ‘For all dancers’ (less than 5 seconds, looping)

I just played with the keynote to create a live photo video for this blog. All the videos are made with (include Digital Ppal-let-ter project) photos and keynote. This looping live photo video reminds me a rhizome movie (by Adrian Miles) that we’ve learnt at RMIT almost 10 years ago. I’m thinking to create short video clips (like this) through using keynote, live photo and maybe photo collage.

 

#Ajummastagram in everyday

Instagram is now a big thing which is known as a visual communication platform. Before I use the Instagram, Flickr was one of the biggest visual communication platform through photo sharing on each user’s Flickr page. In my case, I uploaded various photos that were mostly taken by professional cameras (includes film and digital cameras). Compared with these days, Flickr users mostly uploaded photos that have more specified topics or stories than mundane and ordinary records by Instagram users. And Instagram is a sort of a common ‘thing’ or “ambient play” (Hjorth 2015) which people take photos, upload them and share them with others in their everyday life through using their smartphones (or computers). They rather record everyday objects, every moment and everything they want to take,upload and share. Thus, Instagram is not just a photo sharing application. It becomes a visual communication platform that allows its users to communicate with each other visually through sharing photos and videos. Furthermore, using hashtag (#) enables them to get to know other users whom never met before. Sharing the same interest through hashtag allows these strangers to have chance to know each other sligh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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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ge above was captured on Instagram website  <https://www.instagram.com/explore/tags/아줌마스타그램/> and I put stickers on each face for privacy reasons)

There are innumerable kinds of hashtags are sharing among Instagram users every second. I can’t enumerate every single hashtag in this post but I would like to talk about hashtag of ajummas in Korea. Yes, there are hashtags about ajummas as well. These hashtags are mostly written in Korean (#Ajummastagram, #Ajumma, #Jummagram, etc.). I do check the hashtags about ajummas almost everyday because I’m curious how many Ajummas are now using Instagram. Well, there are many Ajumma hashtags but these ajummas are very young. I mean Ajummas in Instagram are younger than ajummas in my research. I think the age range of these ajummas in Instagram are from mid 20s to mid 40s. Compared with ajummas in my research, they are from mid 40s to late 60s (yes, older than ajummas in Instagram). The ajummas in Instagram are more likely a group of ‘mom’ I can tell. They share photos of babygoods, restaurants, shopping tips (cosmetics, shoes, sale information), selfies, etc.

Surprisingly, they put themselves as ‘ajummas’ in hashtags. I can’t say ‘everyone’ but most of them (married women who are between 20s to 40s) don’t want to be called as ajummas in general through my research and various media. But why do they call themselves as ajummas??? I don’t know why they identify themselves as ajummas in Instagram (mobile space) but I keep thinking about this. And another interest things is that Instagram is not as popular as Kakao Talk or Kakao Story for ajummas who are between mid 50s to late 60s. It is hardly found the ajumma users of those ages in Instagram yet. Why?

I should keep thinking about this.

 

아줌마-셀카, 이인청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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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을 클릭하면 이인청,아줌마-셀카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나와있는 네오룩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인청 작가의 아줌마-셀카 라는 작품을 우연히 보게되었다. 관련자료가 충분하지는 않지만 이 전시를 다녀온 분들의 개인적인 글, 뉴스기사 그리고 작품해설에 실려있는 작가의 의도등을 읽어보면서 내가 이 아줌마 연구를 하고 있는 이유와 이 작품들이 몇몇 닮아있음이 보였다. 아줌마에 대한 위대하고 심오한 담론을 끌어내기 위함도 중요하지만, 나는 스마트아줌마 그리고 디지털빨래터라는 프로젝트를 통해서 우리의 지금 현시대를 살아가는 아줌마들의 모습을 유쾌하게 풀어내어서 보여주고 싶었다. (물론 아직도 지금도 아니 이후에도 아줌마를 단순히(그들의 시각에서) 유쾌하게 풀어내는 것에 대한 논쟁은 계속 될지도 모르지만)

이인청 작가의 아줌마-셀카는, 고되고 같은일이 반복되는 지루한 아줌마의 일상을 ‘목각으로 만든 아줌마’를 이용하여 보여주고 있다. 사진속의 아줌마의 모습이 곧 우리 아줌마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아줌마-셀카인 것이다.

 

Yakult Ajumma is now on The Wall Street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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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 the image to read the news article about Yakult Ajumma by The Wall Street Journal)

 

The Wall Street Journal reported about Korean Yakult Ajumma (delivery women they described) and their mobile yakult cart. It is so exciting to read about our Yakult Ajumma in the wall street journal! I’ve already written about them in my blog, ‘Smart Yakult Ajumma(25/01/2016)‘.